- ‘리그 8연속 교체’ 손흥민, 초심만이 살길
병신년(丙申年)에 더 큰 도약을 노린 ‘원숭이띠 스타’ 손흥민(24·토트넘)의 2016년 출발이 위태롭다. 최근 거듭해서 후반 막판 교체 멤버로만 출전하는데 그치고 있다. 출장 시...
2016-01-17 15:42:50
- 카펠로 "지단, 레알 챔스 우승으로 이끌 것"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은 지네딘 지단의 성공을 예견했다.카펠로 감독은 17일(한국시각) ‘스카이이탈리아‘를 통해 "지단은 카스티야에서 능력을 발휘했다. 그...
2016-01-17 13:49:09
- 전설의 유니폼 넘버10.황제 메시…단 하나 부족
◇전설이 된 유니폼 넘버, 10…③현존 최고스타 메시, 밀집대형 파괴는 마라도나·골은 펠레급스페인 프로축구 최강 바르셀로나FC 그 자체라는 리오넬 메시(1987년 6월 24일생)은...
2016-01-17 09:23:40
- 호날두, “미래?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국 무대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호날두는 2015/16시즌 초 기량 저하 논란에 휩싸였지만 다시금 예년의 득점 감각을 과시하고 있...
2016-01-17 09:17:11
- 퍼거슨, '최악 위기' 맨유 위해 현장 복귀?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돌아올까.17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퍼거슨 감독의 복귀 시나리오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나리오는 이렇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
2016-01-17 09:13:13
- 한국 예멘전 ‘해트트릭’ 권창훈은 누구?
신태용 호가 예멘에 5골을 몰아치는 화끈한 공격력으로 2연승 행진을 펼치며 8강을 눈앞에 뒀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
2016-01-17 09:08:58
- 클롭 "맨유 감독제의 있었으나, 거절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위르겐 클롭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면 축구계는 어떻게 변해있었을까.이런 허무맹랑한 생각이 실제로 이뤄질 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클롭 감독이 과거 맨...
2016-01-16 16:05:37
- 사냐 "아구에로, 앙리와 메시 혼합한 선수"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수비수 바카리 사냐가 팀 동료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능력을 극찬했다.사냐는 16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와 아스널의 전설 티에리 앙리와 비교하는 현지 언론의 ...
2016-01-16 14:02:07
- ‘벤치신세’ 손흥민, 이제는 임팩트 싸움이다
사실상 벤치 신세로 전락한 손흥민. 이제 영국 현지 언론들마저 토트넘 홋스퍼의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 말하며 손흥민의 선발 복귀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 홋...
2016-01-16 13:46:21
- 징계 받은 레알, 모라타 복귀 무산 위기
레알마드리드가 라이벌 FC바르셀로나를 2015년 한 해 동안 괴롭힌 국제 유소년 이적 규정 위반의 덫에 걸렸다. 항소가 기각되면 2016년 여름, 2017년 겨울 이적 시장에 새로...
2016-01-16 09:35:24
- 야구
- 농구
- 기타
- 17년 전 WBC 결승 이끈 류현진 “할 수 있는 최선의 준비 다하겠다”

- 21일까지 예정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훈련이 반환점을 돌고 있다. 투수조장 류현진의 영향력이 크다. 자기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선수단 전체의 분위기를 주...
- ‘최전성기’ 오타니도 불안을 느낀다?…“이렇게 몸이 좋은데, 성적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매 시즌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지난 시즌에는 투타 겸업을 재개해 타자로 타율 0.282 55홈런 20도루...
- "폰세? 에이스 아니다" 또 KBO 역수출 신화 탄생할 수 있나…1위-1위-1위-1위→441억 잭팟, 美 왜 벌써 주목하나

- "폰세에게 에이스 역할을 기대할 필요가 없다."코디 폰세는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폰세는 2025년 KBO리그를 뜨겁게 달군 선수였다. 29경기에 나와 17승...
- 아이브 안유진, 수영복 입고 건강미 발산 ‘청량 섹시미’

-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뜨거웠던 여름을 그리워했다.안유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
-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 블랙핑크 리사 사진이 공개됐다.리사는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2026 제83회 골...
- 제니, 숨 멎을 듯한 초미니 레드 드레스...송가인도 ‘♥’남겼다

-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골든디스크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제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근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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