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로 앤서니, 시카고로 트레이드 후 방출예정

카멜로 앤서니(35)의 드라마는 현재진행형이다.ESPN은 22일(한국시간) 카멜로 앤서니가 트레이드를 통해 시카고 불스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시카고는 앤서니를 전력으로 쓰...

2019-01-22 10:05:37

1순위 박지현 과대포장? 판도 흔든 박지수와 다르다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리은행 박지현(19·183㎝)은 과대포장된 것일까.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신인 때부터 리그 판도를 뒤흔든 박지수(21·국민은행)와 다르다고 선을...

2019-01-22 10:02:50

‘꼴찌 임박’ SK, 후반기 반등 요소 있을까

“0.5 경기 차.”추락은 끝이 없다. SK는 전반기를 9위(10승24패)로 마무리했다. 특히 10위 삼성과 0.5경기 차로 좁혀지며 최하위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디펜딩 챔피언...

2019-01-21 10:32:31

LAL 또 부상 악재, 론조 볼 발목 부상..4-6주 결장

LA 레이커스가 또 다시 부상 악재를 만났다. 이번에는 론조 볼(21, 197cm)이 다쳤다.르브론 제임스와 라존 론도에 이어 볼까지 가드진의 줄부상에 점점 어려움을 겪고 있다.볼...

2019-01-21 10:28:04

페리드, 브루클린과 계약해지 ... 휴스턴행 예정

'The Manimal' 케네스 페리드(포워드, 203cm, 103.4kg)가 이적시장에 나온다.『ESPN』의 애드리언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브루클린 네츠와 페리드가 계약...

2019-01-20 09:52:37

'뉴올리언스 어쩌나' 데이비스, 부상 ... 당분간 결장

갈 길 바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됐다.『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뉴올리언스의 'The Brow' 앤써니 데이비스(포워드-센터,...

2019-01-20 09:48:06

[부상] 데일리 NBA 부상자 업데이트 (1월 19일) : 드마커스 커즌스 Come Back!

길고 긴 부상재활을 끝내고 마침내 폭군이 코트로 돌아온다. 바로 지난해 오프시즌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로 깜짝 이적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드마커스 커즌스(28, 211cm)...

2019-01-19 09:48:49

‘형제의 난’ 예고한 허훈 “(허)웅이 형과의 첫 맞대결, 이미 선전 포고했다”

“형(허웅)이 앵클 브레이크를 보여준다고 하던데요(웃음). 조심하라고 받아쳤죠.”부산 KT의 ‘돌격대장’ 허훈이 화려한 복귀를 앞두고 있다. 18일 짧은 휴가를 마친 허훈은 오랜만...

2019-01-19 09:45:39

오세근 없는 골밑, 누가 킹이 될까?

이종현(203㎝·현대모비스)에 이어 오세근(200㎝·KGC인삼공사)까지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아웃됐다. KBL 최고 국내 빅맨이었던 오세근의 이탈로 잔여시즌 골밑의 제왕 경쟁은 더 ...

2019-01-18 09:56:01

보스턴 어빙, 르브론에 사과 "리더가 되는 일 쉽지 않다"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의 카이리 어빙(26)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함께 뛰었던 르브론 제임스(34·LA 레이커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어빙은 지난 17일(한국...

2019-01-18 09:50:49

1...491492493494495496497...936
페이지
  • 축구
  • 야구
  • 기타
[라리가 프리뷰] 라요 바예카노 VS 헤타페 CF
[라리가 프리뷰] 라요 바예카노 VS 헤타페 CF
[라요 바예카노의 유리 사건]1. 라요 바예카노는 현재 라 리가 15위를 기록하며 강등권과 단 3점 차이로 접해 있습니다. 모든 승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홈 팬들의 지지 아래, 전...
[A리그 멘 프리뷰] 브리즈번 로어 FC VS 웰링턴 피닉스 FC
[A리그 멘 프리뷰] 브리즈번 로어 FC VS 웰링턴 피닉스 FC
[브리즈번 로어 FC의 유리 사건]1. 저스틴 비딕은 이번 시즌 A리그 남자에서 브리즈번 로어 FC를 위해 3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입니다.2. 브리즈번 로어 FC는 이번...
[세리에 A 프리뷰] 칼리아리 칼초 VS AC 밀란
[세리에 A 프리뷰] 칼리아리 칼초 VS AC 밀란
[칼리아리 칼초의 유리 사건]1. 세미 킬릭소이는 연속된 두 리그 경기에서 득점하며 개인 컨디션이 상당히 좋음을 보여주었습니다.2. 칼리아리 칼초는 지난 두 경기에서 각각 두 골씩...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