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재벌사모님 미란다 커, 그물 나시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
출처:마이데일리|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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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39)가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는 1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그물 나시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미와 글래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는 2010년 ‘반지의 제왕’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뒤 아들을 낳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이후 스냅챗의 억만장자 CEO 에반 스피겔과 2017년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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