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카멜로 앤소니와 계약 발표
출처:MK스포츠|2019-11-20
인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버스가 카멜로 앤소니(35)와 계약을 공식화했다.

트레일 블레이저스 구단은 20일(한국시간) 닐 올쉐이 농구 운영 부문 사장 이름으로 앤소니와 계약을 발표했다. 등번호 00을 달고 뛸 예정이다. 이날 열리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원정경기가 데뷔전이다.

앤소니는 16시즌동안 덴버 너깃츠, 뉴욕 닉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휴스턴 로켓츠에서 1064경기에 출전, 평균 24득점(야투 성공률 44.9%) 6.5리바운드 3.0어시스트 1.02스틸을 기록했다.


올스타에 열 차례 선정됐으며, 올NBA팀에 여섯 차례 뽑혔다. 2012-13시즌에는 득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올림픽에도 출전해 동메달 1개(2004) 금메달 3개(2008, 2012, 2016)를 목에 걸었다. 2003년에는 시라큐스대학 소속으로 NCA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앤소니는 통산 득점 19위(2만 5551득점) 필드골 21위(9137개) 3점슛 41위(1362개)에 올라 있다. NBA 역사상 2만 5000득점, 6900리바운드 3100어시스트를 동시에 기록한 11번째 선수다.

지난 시즌 휴스턴에서 10경기 만에 팀을 떠나 소속팀없이 시간을 보냈던 앤소니는 1년만에 NBA 코트로 돌아오게됐다.

올쉐이 사장은 "카멜로는 리그에서 인정받은 스타이고, 라커룸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며 코트 위에서 우리가 필요했던 기술을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축구
  • 야구
  • 기타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김민재가 모든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최소 2025-2026시즌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2025년이 지나고 새해 1월이 밝핬다. 유럽 축구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렸다....
'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피오렌티나 임대 이적"
'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었던 마노르 솔로몬이 다시 한번 임대 이적길에 올랐다. 이번 행선지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피오렌티나였다.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
[단독] 이정효가 선택했다!...'왼발 특급 MF' 2002년생 김민우, 대전 떠나 수원 삼성 임대 확정
[단독] 이정효가 선택했다!...'왼발 특급 MF' 2002년생 김민우, 대전 떠나 수원 삼성 임대 확정
이정효 감독 선택을 받은 김민우가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다수의 축구 관계자들은 "김민우가 수원 임대를 확정했다. 곧 입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수원은 이정효 감...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한겨울의 달력이 무색한 한여름 해변에서 박제니가 새해의 첫 장면을 채웠다. 눈부신 태양 아래 모래 위에 몸을 기댄 박제니는 거칠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 대신 카메라 셔터 소리로 새해...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배우 정소민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소민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순백의 홀터넥...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림 유디가 남성지 맥심 1월호에서 독특한 세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유디는 “2년 연속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하게 됐다”며 “팬분들께 새해 인사를 맥심 화보로 전할 수 있...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