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충격' 디안드레 에이튼, 금지약물 적발 25G 출장정지
출처:점프볼|2019-10-25
인쇄

 

개막 시리즈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을 충격에 빠뜨릴 사건이 터졌다. 피닉스 선즈의 특급 유망주 디안드레 에이튼(21, 211cm)이 금지약물 복용으로 25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스키 기자는 NBA 사무국이 금지약물 복용 사실이 드러난 에이튼에게 선수 노조 규정에 의거해 25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에이튼이 복용한 약물은 ‘이뇨제(Diuretics)‘로 이 약물은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물질은 아니지만, 선수들 사이에서 금지 약물 복용을 감추려는 목적으로 악용돼 금지 약물로 지정된 바 있다. 언론을 통해 에이튼의 약물 복용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이에 에이튼은 곧바로 선수노조를 통해 "나는 피닉스 구단을 비롯해 팀 메이트 그리고 나의 가족과 팬들에게 사과를 전하고 싶다. 의도치 않은 실수였지만, 불행히도 나는 내 몸에 전혀 알지 못하는 물질을 넣었다"고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것을 알고 있으며, 실망시켜 대단히 죄송하다. 선수노조협회와 중재를 진행할 것이고 원만하게 일이 해결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18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피닉스에 지명된 에이튼은 데빈 부커와 함께 피닉스의 미래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데뷔 시즌 71경기에 나서 평균 16.3득점(FG 58.5%) 10.3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긴 바 있는 그는 24일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개막전에서도 18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에이튼의 징계는 26일 덴버 너게츠 전부터 적용된다.

  • 축구
  • 야구
  • 기타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코모 1907 VS 우디네세 칼초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코모 1907 VS 우디네세 칼초
[코모 1907의 유리한 사건]1. 코모 1907은 이번에 홈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전의가 강합니다.2. 코모 1907은 지난 라운드의 3골을 서로 다른 선수가 넣어서 공격 포인트...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김민재가 모든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최소 2025-2026시즌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2025년이 지나고 새해 1월이 밝핬다. 유럽 축구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렸다....
'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피오렌티나 임대 이적"
'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었던 마노르 솔로몬이 다시 한번 임대 이적길에 올랐다. 이번 행선지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피오렌티나였다.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한겨울의 달력이 무색한 한여름 해변에서 박제니가 새해의 첫 장면을 채웠다. 눈부신 태양 아래 모래 위에 몸을 기댄 박제니는 거칠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 대신 카메라 셔터 소리로 새해...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배우 정소민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소민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순백의 홀터넥...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림 유디가 남성지 맥심 1월호에서 독특한 세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유디는 “2년 연속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하게 됐다”며 “팬분들께 새해 인사를 맥심 화보로 전할 수 있...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