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온 윌리엄슨, 무릎 부상으로 개막전 불참
출처:MK스포츠|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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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신인 자이온 윌리엄슨은 시즌 개막전에 나오지 못한다.

‘ESPN‘ NBA 전문 기자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윌리엄슨이 무릎 부상으로 몇 주간 나오지 못한다고 전했다.

그는 페릴컨스 구단이 주의깊게 선수의 부상에 대처하고 있으며, 완전한 회복을 자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윌리엄슨은 이날 예정된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 오른 무릎 통증으로 결장이 확정된 상태였다.

‘야후스포츠‘ NBA 전문 기자 크리스 헤인스는 윌리엄슨이 무릎에 대한 추가 검진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펠리컨스 구단이 심각한 부상은 피한 것으로 믿고 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알빈 젠트리 뉴올리언스 감독도 이날 ESPN을 비롯한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윌리엄슨의 부상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윌리엄슨이 지난 14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뉴올리언스에 합류한 윌리엄슨은 프리시즌 4경기에서 평균 23.3득점 6.5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중이었다. 부상으로 NBA 데뷔가 늦어지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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