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최근 1년 355억원 벌어 1위
출처:이데일리|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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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최근 1년 동안 2920만 달러(한화 약 355억원)를 벌어 여자 스포츠 스타 수입 1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7일(한국시간) 발표한 2019년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세리나 윌리엄스가 4년 연속 1위에 올랐고, 공동 10위까지 상위 11명이 모두 테니스 선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 연속 1위는 샤라포바가 차지했고, 이후 최근 4년간은 윌리엄스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2018년 6월부터 올해 6월 사이 선수들이 번 상금과 연봉 등 급여, 보너스, 후원금, 출연 및 초청료 등을 더해 조사한 이번 결과에서 윌리엄스는 대회 출전 상금 등으로 420만 달러를 벌었고 후원 및 초청료 등으로 25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위는 지난해 US오픈과 올해 호주오픈 정상에 오른 오사카 나오미(일본)로 2430만달러(약 295억원)를 기록했다.

이하 공동 10위까지 11명 모두 여자 테니스 선수들이 수입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3위 안젤리크 케르버(독일)가 1180만 달러로 3위에 올랐다.

테니스가 아닌 종목 선수로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 알렉스 모건이 580만 달러로 12위에 오른 것이 최고 순위다. 골프 선수로는 전 세계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530만 달러의 수입으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26)은 지난 시즌 상금으로 149만8077달러, 지난해까지 메인스폰서였던 하나금융그룹과 올 2월 계약한 솔레어 리조트 등 10개의 기업으로부터 후원금과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았지만, 500만 달러 이상을 벌지는 못한 것으로 예상된다.

포브스는 “연간 수입이 500만 달러를 넘긴 여자 선수는 15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같은 기간 1300명의 남자 선수들이 500만 달러를 넘긴 것과 비교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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