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39.4득점' 흔들리지 않는 듀란트 "불안하지 않다"
출처:스포티비뉴스|2019-05-07
인쇄



득점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막을 수 없다.

케빈 듀란트(31, 206cm)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9경기를 치른 현재 평균 35.6득점으로 정규 시즌(26득점)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경기력만 보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에이스는 스테픈 커리가 아닌 듀란트다. 상대팀으로선 듀란트의 1대1 공격을 막기 쉽지 않다. 센터만한 키에 돌파와 슛이 모두 가능하고 어시스트 능력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클러치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이 듀란트의 가장 큰 무기다. 듀란트는 지난 LA 클리퍼스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이긴 후 인터뷰에서 "예전엔 경기 중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불안했다. 때로는 그 불안이 압박으로 바뀌곤 했다"며 "지금은 다르다. 현재 치르는 농구 경기에만 푹 빠져서 플레이 한다. 경기할 때 아무 걱정도 안 든다. 난 듀란트다. 모두들 내가 누군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달라진 심리 상태는 경기력으로 나타났다. 이 인터뷰 후 듀란트는 휴스턴 로케츠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평균 51.1%의 야투 성공률로 39.4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팀의 승패를 떠나 공격에서 듀란트는 늘 제 몫을 하고 있다. 듀란트가 7일(한국 시간) 열리는 휴스턴과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4차전에도 득점포를 가동할지 주목된다.
  • 축구
  • 야구
  • 기타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코모 1907 VS 우디네세 칼초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코모 1907 VS 우디네세 칼초
[코모 1907의 유리한 사건]1. 코모 1907은 이번에 홈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전의가 강합니다.2. 코모 1907은 지난 라운드의 3골을 서로 다른 선수가 넣어서 공격 포인트...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김민재가 모든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최소 2025-2026시즌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2025년이 지나고 새해 1월이 밝핬다. 유럽 축구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렸다....
'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피오렌티나 임대 이적"
'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었던 마노르 솔로몬이 다시 한번 임대 이적길에 올랐다. 이번 행선지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피오렌티나였다.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한겨울의 달력이 무색한 한여름 해변에서 박제니가 새해의 첫 장면을 채웠다. 눈부신 태양 아래 모래 위에 몸을 기댄 박제니는 거칠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 대신 카메라 셔터 소리로 새해...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배우 정소민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소민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순백의 홀터넥...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미스맥림 유디가 남성지 맥심 1월호에서 독특한 세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유디는 “2년 연속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하게 됐다”며 “팬분들께 새해 인사를 맥심 화보로 전할 수 있...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